LG전자가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산업의 영속성을 확보하기 괴롭다고 판단, 지난 1일 이사회에서 3월 310일자로 핸드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LG전자 관계자는 12일 '모바일 사업 완료 뒤에도 LG폰을 처방되는 고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전과 동일한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라며 '산업은 완료그러나 질서있는 퇴진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소비자와의 신뢰를 이어간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산업 완료에도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7년, 일부보급형 모델 4년에서 각 8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3년, 일부 보급형 모델 1년으로 연장할 방침이다.

구매자의 테블릿 교체 주기가 보통 7년 이내임을 감안하면 지금 당장 신제품을 구매해도 문제될것없이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기존 사용자는 물론 현재까지 출시된 핸드폰 구매들을 원하는 구매자를 위해 산업 종료 뒤에도 서비스센터 및 콜센터를 지속 운영한다. 소모품(배터리·충전기·케이블·이어폰)도 서비스센터에서 지속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직원은 '판매 아에템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사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사업 종료 뒤에도 세계적인 시장에서 국가별 기준과 법령에 따라 A/S 및 부품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국내의 경우 휴대폰 뽐뿌 A/S는 상품의 최종 제조일로부터 7년 지원한다. LG모바일을 처방되는 고객은 전공 수리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있는 전국 180개 서비스센터를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통신사업자 등 거래선과 약속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3월 말까지 스마트폰을 생산한다. 고객은 사업 종료 바로 이후에도 유통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A/S 등 사후지원 고민 없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LG 페이도 사업완료 후 최소 6년간 유지한다.
통신업계 직원은 'LG 핸드폰이 철수를 결정했지만 사후 지원을 약속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폰을 바라는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기회'라며 'LG전자 스마트폰은 사업 완료일 잠시 뒤라도 판매처별 재고 소진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이야기 했다.